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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조직은행-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인체조직 국내 자급률 향상을 위한 인력지원 및 자문협력 협약
등록일 2022-09-26 조회수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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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조직은행-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인체조직 국내 자급률 향상을 위한
인력지원 및 자문협력 협약

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강청희)이 지난 21일, 인체조직 이식재의 국내 자급률 향상을 위해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

21일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사무국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한국공공조직은행 강청희 은행장, 민해란 분배관리부장, 송지원 분배관리팀장,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김경환 이사장, 박인규 법제윤리위원장 등이 참석해 인체조직 공적관리의 인력지원, 인체조직 이식재 관련 자문 및 연수교육 등을 위한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 공공조직은행의 의료관리자 인력지원 △ 의료진의 인체조직 이식재 공적관리 참여 △ 연수교육 및 견학 지원 △ 신규 이식재 연구개발 및 자문 △ 맞춤형 이식재 공급 활성화 등을 상호 협력 하에 공동 추진한다.

한국공공조직은행 강청희 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의료현장에서 인체조직 이식재를 직접 사용하는 의료진과의 협업을 통해 공공조직은행 업무의 진일보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이식재 중 국내 자급이 필수적인 혈관과 심장판막 분야에 있어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김경환 이사장은 “선진의료에서 공공조직은행 역할은 매우 크며, 사회적 합의와 인식 개선을 통해 환자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MOU는 매우 중요하다”며 “흉부외과에서는 사회적 공익과 미래를 위해서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공공조직은행은 인체조직의 채취, 가공 및 분배를 담당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인체조직기증자로부터 채취한 인체조직을 가공 처리 및 보관하여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치료를 위해 요청 시 공정하게 분배하고 있다.


△ 9월 21일, 한국공공조직은행 강청희 은행장(좌측 두 번째)과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김경환 이사장(중앙)이 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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