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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조직은행 -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지방재건 연구·개발 협력양해각서 체결
등록일 2021-12-03 조회수 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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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공조직은행 –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지방재건 연구·개발 협력양해각서 체결

지방 이식재 공동 연구개발을 통한 의료기술 향상 및 국민 건강 증진 도모


(재)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강청희)은 지난 12월 2일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연구원장 김지수)과 지방재건 연구·개발을 위한 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


12월 2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공공조직은행 강청희 은행장, 이명규 연구개발실장 및 분당서울대병원 김지수 의생명연구원장, 허찬영 재생의학센터장이 참석해 지방재건 연구개발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하고 향후 방향성을 논의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한국공공조직은행과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은 △ 동종 지방이식재 가공기술 개발 △ 동종 지방조직 채취·처리 공정 및 탈세포화 기술 개발 △ 지방조직의 생착 기초 연구 및 촉진 기술 개발 △ 시설·장비의 공동 사용, 연구개발 인력 교류, 국가·민간 R&D 과제 공동 참여 등을 추진한다.


한국공공조직은행 강청희 은행장은 “첨단 혁신의료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의료기술 향상과 의료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과 협력 관계를 맺게 되어 그 의의가 크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방조직의 공동 연구 및 활발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추진하여 국내 인체조직의 활용범위를 확대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공공조직은행은 인체조직의 채취, 가공 및 분배 업무를 공익적으로 수행하여 인체조직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책임지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인체조직이란 뼈, 연골, 근막, 피부, 양막, 인대 및 건, 심장판막, 혈관, 신경, 심장막 등 신체의 일부로서 사람의 건강, 신체회복 및 장애예방을 위하여 채취하여 이식될 수 있는 조직을 의미한다.


△ 지난 12월 2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과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공공조직은행 강청희 은행장(우)과 분당서울대병원 김지수 의생명연구원장(좌)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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