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한국공공조직은행 -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뇌사자 조직기증 시 원스톱 채취 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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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1-11-26 | 조회수 |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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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공조직은행 –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뇌사자 장기기증 후 이송 없이 인체조직기증 가능 인체조직기증 활성화 및 기증자 유가족의 심리적 안정 도모
(재)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강청희)은 지난 11월 25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나용길)과 뇌사자 장기·인체조직 one-stop 채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 체결로 세종충남대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자 연계 인체조직기증자 발생 시 장기 기증에 이어 기증자의 별도 이송 없이 인체조직 채취를 바로 진행할 수 있어 기증자 유가족의 편의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종충남대병원 내 뇌사자 장기·인체조직 동시 기증 시 △한국공공조직은행 인체조직 채취팀 출동시스템 구축 △원활하고 안전한 인체조직 채취를 위한 양 기관의 역할 및 협력사항 등이다.
한국공공조직은행 강청희 은행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인체조직 채취를 위해 세종충남대병원과 상호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충남 지역의 인체조직기증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체조직기증은 사후에 피부, 뼈, 연골, 인대, 건, 혈관, 심장판막 등을 기증하는 생명 나눔으로 한 사람이 기증한 인체조직 이식재로 최대 100명의 환자가 생명을 구하거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한국공공조직은행은 인체조직의 채취, 가공 및 분배를 수행하며 인체조직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공익적 관리를 담당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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