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알림마당 > 기관뉴스
알림마당
기관뉴스
한국공공조직은행, 국립중앙의료원 내 조직은행 설립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2023-12-22 조회수 3936
첨부파일
한국공공조직은행, 국립중앙의료원 내 조직은행 설립 업무협약 체결
- 서울‧수도권 내 인체조직 기증 수요 대응을 위한 인프라 구축 -


□ 12월 21일(목), 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서명옥)과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안전하고 원활한 인체조직 이식재 공급 및 국민보건 향상을 위하여 국립중앙의료원 내 산하 공공조직은행 설립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사업 추진 시 새병원 설계(안)에 ‘국립중앙의료원조직은행’의 내용 및 공간을 포함하도록 노력하며 향후 설립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 이번 협약이 뜻깊은 이유는 서울‧수도권 공공조직은행 설립을 통해 인체조직 기증과 이식 활성화 및 인체조직의 공적관리체계 정착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한국공공조직은행은 국‧공립병원과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권역별 공공조직은행을 구축‧운영함으로써 공공의료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고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ㅇ 이의 일환으로 민간의료기관의 공공의료정책 참여 한계로 인해 기존 건양대병원에 설치되었던 충청권 공공조직은행을 충북대학교병원으로 이전‧설립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구축을 추진 중에 있다.

□ 서명옥 은행장은 “공공보건의료체계의 중추인 국립중앙의료원 내 조직은행 설립으로 현재 유일한 서울권역외상센터의 중증외상환자 최종치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향후 공익적 진료에 필요한 인체조직 우선 공급 및 수급 안전성을 도모하여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은 “국가중앙병원이자 공공의료체계 총괄기관으로서,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안전한 인체조직 이식재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생명나눔의 선순환을 이뤄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12월 21일, 한국공공조직은행 서명옥 은행장(좌측)과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우측)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 국립중앙의료원)
△ 12월 21일, 한국공공조직은행 서명옥 은행장(좌측에서 네번째)과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우측에서 다섯번째)이 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출처: 국립중앙의료원)

이전글 한국공공조직은행, 인체조직 산업 성장을 위한 민관 협력 추진
다음글 한국공공조직은행, 김재화 신임 이사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