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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조직은행-강남차여성병원 양막 기증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2023-08-25 조회수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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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공조직은행-강남차여성병원
양막 기증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국내 양막 이식재의 자급자족 실현과 국민보건 향상 기대
□ 지난 8월 24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직무대리 임동하)이 강남차여성병원(병원장 차동현)과 “양막 기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담당 의료진 대상 설명회를 가졌다.
ㅇ 설명회에는 박희진 진료부장 등이 참석해 양막의 기증·채취를 위한 상호 협력사항 및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이번 협약에 따라 공공조직은행은 기증 발생 시 원내 수술실에 출동하여 담당 의료진의 협조 하에 태반에서 양막을 채취하고, 이를 가공처리해 의료기관에 분배하게 된다.
ㅇ 이를 위해 강남차병원 의료진은 △기증 설명 및 서면 동의 △병력조회를 위한 기증자 정보 전달 △조직기증 필수검사(B형·C형 간염, 매독, 에이즈) 결과 확인 △추가 검사용 기증자 검체 확보 등에 협조한다.

□ 양막은 태아와 양수를 주머니처럼 싸고 있는 반투명의 얇은 막으로 제왕절개로 출산한 산모는 양막을 기증할 수 있다.
ㅇ 한 명의 기증자로부터 대략 50여 개의 양막 이식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각·결막 손상이나 난치성 안질환자에게 이식되어 환자의 치료에 도움을 준다.

□ 임동하 은행장 직무대리는 “이번 협약이 국내 자급자족 실현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양막 이식재의 안정적 공급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또한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강남차여성병원 박희진 진료부장은 “안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양막 기증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지난 24일, 한국공공조직은행이 강남차여성병원에서 담당 의료진을 대상으로 ‘양막 기증 활성화 설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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