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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조직은행 - 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 협력양해각서 체결
등록일 2021-04-21 조회수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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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공조직은행 - 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

협력양해각서 체결

인체조직의 의학치료 활용과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

인체조직의 가공 기술 및 품질 향상으로 활용 범위 확대 기대


지난 4월 21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이덕형)과 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원장 배상철)은 인체조직의 의학치료 활용과 발전을 위한 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이덕형 한국공공조직은행장, 이명규 한국공공조직은행 연구개발실장 및 배상철 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장, 이진규 한양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참석해 인체조직 가공 기술 개발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하고 향후 방향성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한국공공조직은행과 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은 △인체조직 채취 및 처리 공정 개발, △인체조직의 탈세포화 및 재세포화 기술 개발, △인체조직의 생착 기초 연구 및 생착 촉진 기술 개발, △시설 및 장비의 공동사용 및 연구개발 인력의 교류, △학술연구 정보 교환,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한 국가/민간 차원의 R&D 과제 공동 참여를 추진한다. 더불어 본 협정의 의의를 충족하는 공동사업 등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이덕형 은행장은 “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과의 이번 협력양해각서 체결이 인체조직의 가공·처리 기술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국내 이식재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강화하여 국민의 건강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상철 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공성·안전성·우수성을 모두 갖춘 한국공공조직은행의 인체조직을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인체조직을 활용한 기술개발로 환자들의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연구와 임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공공조직은행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으로부터 인체조직기증자를 연계받아 조직의 채취, 가공 및 분배 등을 공익적으로 수행하여 이식재의 적정한 수급과 안전을 도모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인체조직이란 뼈, 연골, 근막, 피부, 양막, 인대 및 건, 심장판막, 혈관, 신경, 심장막 등 신체의 일부로서 사람의 건강, 신체회복 및 장애예방을 위하여 채취하여 이식될 수 있는 조직을 의미한다.


지난 4월 21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과 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이 ‘인체조직의 의학치료 활용과 발전을 위한 협력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덕형 한국공공조직은행장(좌)과 배상철 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장(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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