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한국공공조직은행,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희망의 씨앗 캠페인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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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9-14 | 조회수 | 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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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60914_[보도참고자료] 한국공공조직은행, 생명나눔주간 맞아 대국민 인식개선 거리 캠페인 진행.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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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60914_[보도참고자료] 한국공공조직은행, 생명나눔주간 맞아 대국민 인식개선 거리 캠페인 진행.pdf (용량 : 1.38 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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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조직은행,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희망의 씨앗 캠페인 진행
재단법인 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직무대행 백형학)은 제9회 생명나눔주간(2026.9.14.~9.20.)을 맞아 14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희망의 씨앗 캠페인’의 일환으로 「생명나눔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씨앗 캠페인’은 장기·인체조직·조혈모세포 등 생명나눔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고, 기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생명나눔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씨앗에서 새로운 싹이 돋아나는 모습을 형상화한 ‘희망의 씨앗’은 생명 자원을 통해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과 삶이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생명나눔 인식개선 캠페인」은 이러한 ‘희망의 씨앗’의 의미를 국민에게 직접 알리고, 장기·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원들은 인체조직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기증 안내 팸플릿과 기증희망등록서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인체조직 기증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렸다.
백형학 은행장 직무대행은 “한 사람의 인체조직 기증으로 최대 100명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할 수 있다” 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을 향한 존중과 윤리를 향한 바른 약속이 이어질 수 있도록 장기와 인체조직 기증의 의미가 더 많은 국민에게 알려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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