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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조직은행 최동훈과장, 이종우 대리, 「제7회 생명나눔 주간」기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등록일 2024-09-10 조회수 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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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공조직은행 최동훈 과장·이종우 대리, 「제7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지난 9월 9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직무대행 백형학)의 최동훈 과장과 이종우 대리가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제7회 생명나눔 주간」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ㅇ「생명나눔 주간」은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9월 중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 시행되고 있으며, 매년 생명나눔 사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격려하고 있다.

□ 이날 시상식에서 두 사람은 고품질의 안전한 인체조직 공급 기반 구축 및 기증 활성화 도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ㅇ 2013년부터 약 500건의 뇌사·사후 인체조직 채취 및 혈관·신경 등 채취품목 개발과 채취 전문가 양성 등에 기여한 최동훈 과장은 “기증자의 숭고한 생명나눔 정신이 질병과 장애로 고통받고 있는 수혜자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ㅇ 또한, 민간 조직은행에서는 수익성을 이유로 생산하지 않고 해외 수입에 의존 중인 골종양 이식재와 맞춤형 이식재 가공 등 국민을 위한 인체조직 수급체계 개선에 힘써 온 이종우 대리는 “국내 유일의 공공조직은행임에 자부심을 갖고, 국민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존엄한 생명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 한국공공조직은행은 인체조직의 채취, 가공 및 분배 업무를 공익적으로 수행하여 인체조직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책임지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 지난 9일 서울에서 열린 '제7회 「생명나눔주간」 기념식'에서 최동훈 과장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 지난 9일 서울에서 열린 '제7회 「생명나눔주간」 기념식'에서 이종우 대리가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 (왼쪽부터) 최동훈 과장과 이종우 대리가 '제7회 「생명나눔주간」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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