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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조직은행 김의태·주하연 과장, 「제6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_최종
등록일 2023-09-12 조회수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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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공조직은행 김의태·주하연 과장,
「제6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지난 9월 11일, 「제6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재)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직무대행 임동하)의 김의태·주하연 과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ㅇ 한국공공조직은행에 재직하며 고품질의 안전한 인체조직 공급을 위해 힘써온 두 사람은 장기 등 기증활성화 도모 및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김의태 과장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인체조직 채취업무를 담당하며 약 500건의 뇌사·사후 인체조직 채취 및 안전한 이식재 생산에 기여하였으며, 조직의 적시 공급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여 생명나눔에 기여해왔다.

ㅇ 김의태 과장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생명나눔을 실천해주신 기증자와 유가족, 의료진, 그 외 관련 종사자 모두에게 존경심과 경외감을 느낀다”며, “생명나눔의 의미와 가치를 가슴에 새기고 조직의 적정한 수급과 안전을 도모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주하연 과장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인체조직 가공업무를 담당하며 2,140번의 인체조직 가공 및 10,463여건의 최종재 생산에 참여해 불량률 0%를 달성하였으며, 국내 가공업체에서는 수익성을 이유로 생산하지 않고 해외 수입에 의존 중인 골종양 이식재와 맞춤형 이식재 가공 등 조직의 적정한 생산을 도모하여 국내 인체조직 자급률 제고에 기여하였다.

ㅇ 주하연 과장은 “2018년 성남조직은행 설립 시 시설 및 가공지원 시스템 구축을 담당했었는데 어느새 성남조직은행의 가장 오랜 가공업무 경력자가 되었다”며 “기증자의 숭고한 정신이 훼손되지 않도록 항상 유념하며 환자에게 필요한 이식재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공공조직은행은 인체조직의 채취, 가공 및 분배 업무를 공익적으로 수행하여 인체조직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책임지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ㅇ 이를 계기로 한국공공조직은행 임동하 은행장 직무대행은 “국내 유일의 공공조직은행임에 자부심을 갖고 국민보건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9월 11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 김의태 과장(좌측)과 주하연 과장(우측)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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