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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공조직은행 -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업무 협약 체결
등록일 2018-09-21 조회수 593
첨부파일 180921 [보도참고자료]_9월 21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고려대학교안암병원 협약 체결.hwp (용량 : 11.20 MB)

()한국공공조직은행 – 고려대학교안암병원

뇌사자 조직기증 시 출동 채취 업무 협약 체결

- 뇌사자 장기기증 후 이송 없이 인체조직기증 가능

- 인체조직기증 활성화 및 유가족 편의 향상 기대


지난 9월 21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이덕형)은 고려대학교안암병원(병원장 박종훈)과 ‘뇌사자 조직기증 시 출동 채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덕형 공공조직은행장, 박종훈 고대안암병원장, 최기호 질병관리본부 장기기증지원과장 등이 참석해 인체조직기증 및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고려대학교안암병원 내 뇌사자 장기·인체조직 동시 기증 시 △한국공공조직은행 인체조직 채취팀 출동시스템 구축 △원활한 인체조직 채취를 위한 양 기관의 역할 및 협력사항 등이다.
본 협약 체결로 원내에서 뇌사자가 장기와 인체조직을 모두 기증 시, 장기 적출 후 기증자의 이송 없이 인체조직 채취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어 기증자 유가족의 편의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


양 기관은 인체조직기증자 발굴과 안전한 인체조직 채취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으로 이번 협약이 인체조직기증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기호 질병관리본부 장기기증지원과장은 “생명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한국공공조직은행과 고대안암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으로 인체조직기증자가 늘어나 고귀한 생명나눔의 실천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체조직기증은 사후에 피부, 뼈, 연골, 인대, 건, 혈관, 심장판막 등을 기증하는 생명나눔으로 기증한 인체조직은 사고나 질병 등으로 인체조직이 손상된 환자에게 이식된다.
한국공공조직은행은 인체조직의 채취, 가공 및 분배 등을 공익적으로 수행하여 조직의 적정한 수급과 안전을 도모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이다.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최기호 질병관리본부 장기기증지원과장, 박종훈 고대안암병원장, 이덕형 공공조직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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