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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연계
인체조직기증
인체조직이란?
인체조직은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뼈, 연골, 근막, 피부, 양막, 인대 및 건, 심장판막, 혈관 등 신체의 일부로서 사람의 건강, 신체회복 및 장애예방을 위하여 채취하여 이식될 수 있는 조직을 의미합니다.
인체조직기증이란?

화상, 골절, 뼈암, 혈관 및 시각질환 등 선천성 혹은 후천성 신체 장애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내 몸의 인체조직을 기증하는
숭고한 생명 나눔입니다. 한 사람이 기증한 인체조직 이식재로 최대 100명의 환자들이 생명을 구하거나 건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뇌사 혹은 사후에 뼈, 피부, 근막, 심장판막, 인대 및 건, 연골, 혈관, 신경, 심낭 등의 조직을 기증할 수 있으며,
제왕절개로 출산한 산모는 양막을 기증할 수 있습니다.

인체조직기증은 왜 필요한가요?

우리나라의 인구 백만 명당 인체조직 기증자 수는 5.3명에 불과해, 미국 103.8명, 스페인 16.8명 등 해외 기증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은 수치입니다. 또한 백만 명당 11명인 국내 장기 기증자 수에 비해서도 아직 절반 수준입니다.

그러나 각종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환자의 치료를 위해 인체조직 이식재 수요는 매년 증가하고 있어 현재 인체조직 이식재의 75% 정도를 수입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로 인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상황이며, 대형 사고나 재난으로 인체조직 이식재의 수요가 급증할 경우에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인체조직 이식재의 수급 안정성에 문제가 발생할 우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