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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공조직은행 - 아주대의료원 세포치료센터 공동연구개발 MOU 체결
등록일 2019-03-12 조회수 344
첨부파일 190312 [보도참고자료]_3월 11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아주대의료원 공동연구 협약 체결.hwp (용량 : 670.50 KB)

(재)한국공공조직은행 – 아주대의료원 세포치료센터
공동연구개발 MOU 체결

- 연골조직 이식재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연골조직의 가공 · 보관 기술 및 품질 향상, 활용 범위 확대 기대


지난 3월 11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은행장 이덕형)과 아주대의료원 세포치료센터(센터장 민병현)는 ‘동종 연골조직 이식재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아주대의료원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한국공공조직은행의 이덕형 은행장, 이명규 연구개발실장, 아주대의료원의 박해심 첨단의학연구원장, 민병현 세포치료센터장이 참석해 공동연구개발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하고 향후 방향성을 논의했다.


이번 MOU에 따라 한국공공조직은행과 아주대의료원 세포치료센터는 △연골조직의 세포 생존과 세포외기질을 최적화할 수 있는 기술 개발 △연골 저장 기간을 안정적으로 늘일 수 있는 동결보존의 기술 개발 △이식 연골재의 품질 분석 기술 개발 등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더불어 상호 관심 주제에 대한 토론 및 기금 마련, 과학적 정보와 결과 공유 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연골은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인체조직 중 하나로 이번 MOU가 연골조직 이식재의 가공·보관 기술 및 품질 향상, 활용 범위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체조직이란 뼈, 연골, 근막, 피부, 양막, 인대 및 건, 심장판막, 혈관 등 신체의 일부로서 사람의 건강, 신체회복 및 장애예방을 위하여 채취하여 이식될 수 있는 조직을 의미한다.


한국공공조직은행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으로부터 인체조직기증자를 연계 받아 조직의 채취, 가공 및 분배 등을 공익적으로 수행하여 이식재의 적정한 수급과 안전을 도모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인체조직기증은 뇌사 또는 사후에 자신의 인체조직을 기증하는 생명 나눔으로 기증한 인체조직은 사고나 질병 등으로 인체조직이 손상된 환자에게 이식된다. 한 사람이 기증한 인체조직 이식재로 최대 100명의 환자가 생명을 구하거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 사진설명 = 지난 3월 11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과 아주대의료원 세포치료센터는 ‘동종 연골조직 이식재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아주대의료원 박해심 첨단의학연구원장, 민병현 세포치료센터장, 한국공공조직은행 이덕형 은행장, 이명규 연구개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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