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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공조직은행 - 목포한국병원 업무 협약 체결
등록일 2018-02-21 조회수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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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공조직은행 – 목포한국병원

뇌사 장기·조직기증 연계 활성화 협약 체결

- 뇌사자 장기기증 후 이송 없이 인체조직기증 가

- 전남 지역의 인체조직기증 활성화 및 유가족 편의 향상 기대


지난 2월 20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이사장 유명철)과 목포한국병원(병원장 고광일)은 뇌사자 장기·조직기증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목포한국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고광일 목포한국병원장, 강고은 한국공공조직은행 분배기획팀장과 최기호 질병관리본부 장기기증지원과장 등이 참석해 인체조직기증 및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목포한국병원 내 뇌사자 장기·인체조직 동시 기증 시 △한국공공조직은행 채취팀 출동시스템 구축 △원활한 인체조직 채취를 위한 양 기관의 역할 및 협력사항 등이다. 본 협약 체결로 목포한국병원 내 뇌사자가 장기·인체조직 동시 기증 시, 원내에서 장기 적출 후 기증자의 이송 없이 인체조직 채취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어 기증자 유가족의 편의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


양 기관은 인체조직기증자 발굴과 안전한 인체조직 채취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으로 이번 협약이 전라남도 지역의 인체조직기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체조직기증은 사후에 피부, 뼈, 연골, 인대, 건, 혈관, 심장판막 등을 기증하는 생명나눔으로 기증한 인체조직은 사고나 질병 등으로 인체조직이 손상된 환자에게 이식된다. 한국공공조직은행은 인체조직의 채취, 가공 및 분배 등을 공익적으로 수행하여 조직의 적정한 수급과 안전을 도모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이다.



△ 사진설명 = 지난 2월 20일, (재)한국공공조직은행과 목포한국병원은 뇌사자 장기·조직기증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질병관리본부 장기기증지원과 황지영 사무관, 한국공공조직은행 강고은 분배기획팀장, 목포한국병원 고광일 병원장, 질병관리본부 최기호 장기기증지원과장, 목포한국병원 서보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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